![[연합뉴스제공] [연합뉴스제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65/1026568.jpg?width=1200)
인천 청라동서 시내버스 2대 추돌…운전자·승객 12명 경상
3일 오전 10시 37분께 인천 서해구 청라중학교 앞 교차로를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또 다른 시내버스의 측면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12명 전원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차량이 서로 다른 방향에서 교차로를 지나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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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동서 시내버스 2대 추돌…운전자·승객 12명 경상
3일 오전 10시 37분께 인천 서해구 청라중학교 앞 교차로를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또 다른 시내버스의 측면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12명 전원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차량이 서로 다른 방향에서 교차로를 지나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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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권 고가주택 보유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 증가 가능성이 커지면서 일부 집주인은 매도를 검토하거나 직접 거주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즉각적인 매물 증가보다는 향후 세제 시행 시점과 시장 상황을 지켜보려는 관망세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