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숙

김영준 작가, ‘K-ART Around Festa’ 참여
K-아트의 세계화를 모색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K-ART Around Festa(KAF)’가 서울 삼청동 갤러리1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영준 작가가 이번 전시에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K-ART Around Festa(KAF)’는 K-아트의 발전과 국제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단순한 전시를 넘어 대담·워크숍·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다.

김은진 개인전 '본질을 빚다: 황금보리 달 항아리’ 개최
2026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으로 활동 중인 보리공방 김은진 작가가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개인전 ‘본질을 빚다: 황금보리 달 항아리’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매체의 확장을 통해 오히려 작가적 본질을 더욱 선명히 드러내는 자리다. 유화와 도자, 수채화, 판화, 혼합재료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형식적 다변화를 시도하지만, 모든 조형적 실험은 ‘황금보리’와 ‘달항아리’라는 핵심 도상으로 수렴한다.

국제로타리 3650지구 강북로타리클럽, 2월 특별강연 개최
국제로타리 3650지구 강북로타리클럽(회장 김미행)은 지난 2월 26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김종문 총재를 초청해 2월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미래 과학기술의 흐름을 함께 조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작 초대전 ‘오래 가만히 들여다보는 풍경’ 3월 한 달간 개최
어린 시절, 나무와 하늘, 구름과 말없이 대화를 나누던 기억을 화폭에 담아온 아작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3월 한 달간 열린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루비갤러리&카페에서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의 제목은 ‘오래 가만히 들여다보는 풍경’이다.

안양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다, 이정범 사진가 인터뷰 (4)
이정범 사진가에게 안양은 제2의 고향이다. 한 가정을 이루고, 평생의 직장을 얻고, 노후를 보낼 수 있게 해준 도시다. 그는 말한다. “나는 유명한 예술가가 아닙니다. 다만, 내 직업에 충실했을 뿐입니다.”

불교랑 안성맞춤, 안성시민 위한 ‘마음건강콘서트’ 3월 4일 개최
안성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음건강콘서트’가 오는 3월 4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불교랑 안성맞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과 영화 상영,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치유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다, 이정범 사진가 인터뷰 (3)
사진가 이정범은 반세기 넘게 안양의 변화를 기록해 온 사진기자이자 기록자다. 유원지 영업사진사로 시작해 안양시청 사진기사로 근무하며 그는 도시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겼다. 그는 78세가 된 지금도 사진을 정리한다. 책장과 앨범, 하드디스크 속에 흩어진 수만 장의 사진을 연도별·분야별로 분류하며 기억을 되살린다.

김병구 작가 작품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강릉 인월사 담마센타에 안착
반복과 명상의 미학을 탐구해 온 김병구 작가의 작품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이 강릉 인월사 담마센타에 설치되며 공간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적 장면을 완성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제작을 시작해 올해 1월까지 이어진 집중 작업 끝에 완성된 것으로, 캔버스 전면에 색을 바꾸어 12차례 이상 물감을 중첩해 올리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 개최!
2026년 10월 열리는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를 주최하는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다가오는 3월 5일 오후,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전, 전경련회관) FKI 타워에서 ‘2026년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설 연휴, <유럽 미술을 만나다> 구구갤러리 특별기획전 개최
국내작가의 해외전시는 물론, 해외 작가의 국내 초청전시를 꾸준히 진행해 온 서울 양천구 목동의 구구갤러리가 그간의 해외전시 역량을 모아 설 특집기획으로 유럽3국 및 유명 작가의 리토그래피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유럽 미술을 만나다! Meet European Art!>展을 연다.

안양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다, 이정범 사진가 인터뷰 (2)
이정범 사진가는 안양시 공보실 사진기사로 27년을 근무했다. 기념식과 행사, 건설 현장, 시위와 사고 현장까지 카메라는 언제나 현장에 있었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가치는 단 하나였다.“사진은 영구기록이다.” 문서는 보존 기한이 있지만, 사진은 그렇지 않다.

한중수교 34주년 기념 ‘제5회 한중청년사진미술대전’ 개최
한중 양국 청년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전시가 열린다.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는 한중수교 34주년을 기념해 ‘제5회 한중청년사진미술대전’을 오는 2월 3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아트스페이스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양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다, 이정범 사진가 인터뷰 (1)
안양의 골목과 유원지, 관공서의 행사장과 건설 현장까지. 한 도시의 시간이 가장 먼저 스쳐 지나간 곳은 늘 사진가의 렌즈였다. 사진가 이정범은 1960년대 후반 안양에 정착한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카메라로 도시의 변화를 기록해 왔다.
마가스님과 함께하는 자비명상 통합워크숍, 수원 청련암서 열려
마가스님과 함께하는 자비명상 통합워크숍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1박 2일간 수원 장안구 조원동 청련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자비명상 지도자과정의 일환으로 ‘은하철도 999-깨달음으로 가는 구도여행’을 주제로, 불교 수행과 현대 심리학을 접목한 자비명상의 의미와 실천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과천 펜타원서 입주식 개최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1월 28일 경기도 과천시 펜타원C동 SW타워에서 입주식을 열고, 예술올림픽 ‘아트피아드(Artpiad)’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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