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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한류스타 윤손하가 "유재석, 박명수는 일본에서 안 통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4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했던 원조 한류스타 윤손하가 출연해 일본 방송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들은 "일본에 진출하면 성공할 것 같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윤손하는 "박명수나 유재석 같은 캐릭터는 일본에 많아 힘들 것 같고, 신봉선이 성공할 것 같다"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이봉원도 "일본에서 박명수 같은 캐릭터는 흔해서 안된다"고 덧붙여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