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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 김광수 교수(金光洙•59) 가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세계 분자과학 분야의 ‘명예의 전당’이라 불리우는 양자분자과학원(International Academy of Quantum Molecular Science•IAQMS)의 회원으로 선임됐다.
1967년 프랑스에 설립된 IAQMS는 전세계 분자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에게만 회원자격을 부여하는 최고 권위의 과학원으로, 양자•이론 화학자들은 IAQMS 회원 선임을 가장 명예스럽게 여긴다고 알려졌다.
네이처(Nature)•사이언스(Science)등 세계적 저널을 통해 290여 편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고, 논문 총 피인용수에서도 1만회를 넘는다.
분자전자공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김광수 교수는 분자 작용력에 의한 분자 인지와 자기조립 현상을 규명하여 기능성 물질 및 소자를 설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