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와의 약속을 지키는 의리녀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는 백지영이 오는 8월 컴백하는 마이티마우스의 앨범 수록곡인 '미스 유'(Miss You)라는 곡에 피처링을 맡았다.
특히 이 곡은 정통 R & B와 팝의 중간인 하이브리드 R & B라는 콘셉트를 표방한 가운데, 백지영의 감성적인 창법으로 음악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가수 백지영이 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와의 약속을 지키는 의리녀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는 백지영이 오는 8월 컴백하는 마이티마우스의 앨범 수록곡인 '미스 유'(Miss You)라는 곡에 피처링을 맡았다.
특히 이 곡은 정통 R & B와 팝의 중간인 하이브리드 R & B라는 콘셉트를 표방한 가운데, 백지영의 감성적인 창법으로 음악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24일 마이티마우스 소속사 측은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백지영이 바쁜 시간을 쪼개 피처링 작업에 참여한 것은 지난번 마이티마우스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지난해 마이티마우스는 자신들의 소중한 시간을 내 백지영의 7집 수록곡 '멜로디'라는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이 같은 마이티마우스의 정성에 백지영은 다음번에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참여를 하겠다고 약속 했다"고.
특히 마이티마우스의 이번 앨범은 백지영 외에도 케이윌, 아이유, 엔느와 같은 실력가수의 피처링도 마이티마우스 신보 곳곳을 장식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마이티마우스는 '사랑해', '에너지', '패밀리' 등 발표 곡마다 좋은 성과를 얻었던 힙합 듀오다.
특히 윤은혜를 필두로, 원더걸스의 선예, 손담비 등의 피처링 가수를 대동하고 나타나 화제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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