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주름 개선과 탄력, 보습을 한 번에 관리해주는 자연성분의 기능성 신제품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슈퍼-리페어 뉴월드 토탈 세럼'을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을 주력 상품으로 선보이는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뉴월드 토탈 세럼(50ml, 18,900원)'은 프랑스 유기농협회에서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노루풀 추출물과 페루의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사카 잉키(Sacha Inchi) 열매 성분을 사용했다.
노루풀은 피부 노화 예방 및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카 잉키는 항노화 및 탄력 효과가 우수해 '젊음의 열매'로 불린다. 사카 잉키 열매에서 나오는 식물성 오일은 오메가-3·6·9와 같은 필수 지방산을 다른 식물보다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 영양과 수분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페이스샵은 페루의 NGO 단체인 아이더(AIDER;Asociacion para la Investigacion y el Desarrollo Integral)를 통해 공정무역(Fair Trade) 방식으로 수입된 원료를 사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에 충실하고 고객 신뢰도도 한층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