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전 멤버 수빈이 성대결절로 3집 활동을 중단한다.

10일 수빈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솔로로 8년 만에 돌아온 수빈이의 세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 많이 무리를 해서인지 수빈은 일주일 전부터 가벼운 증상으로 여겼던 목통증이 성대 결절로 판정났다.
이어 수빈 소속사 측은 "3집 앨범을 라이브 활동은 할 수 없다"며 "방송활동부터 콘서트까지 많은 준비를 했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거북이' 전 멤버 수빈이 성대결절로 3집 활동을 중단한다.

10일 수빈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솔로로 8년 만에 돌아온 수빈이의 세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 많이 무리를 해서인지 수빈은 일주일 전부터 가벼운 증상으로 여겼던 목통증이 성대 결절로 판정났다.
이어 수빈 소속사 측은 "3집 앨범을 라이브 활동은 할 수 없다"며 "방송활동부터 콘서트까지 많은 준비를 했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수빈은 "너무 아쉽고 안타깝지만 몸 관리를 잘하지 못한 나에게 책임이 있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면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수빈은 솔로로 컴백한 이후 '사랑은 봄처럼', '어쩜' 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3집의 '너 다시 군대가'는 바람을 피우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을 때가 좋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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