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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솔라리온(Solarion)사가 폭스바겐 사의 신차 개발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솔라리온 사는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에 위치한 박막형 태양전지(CIGS)의 전문개발업체로, 이번에 폭스바겐 '이업'(E-Up) 개발에 참여한다.
전기자동차 '이업'의 지붕은 솔라리온의 '박막형 태양전지'로 덮여있다. '박막형 태양전지'는 유연하고 가벼우며 깨지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자동차 디자인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효율적인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회사 측은 박막형 태양전지 모듈을 통해 생성된 전기는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며, 주정차 중 내부 환기를 위한 환기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데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