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7일 올해 외무고시 1차시험 합격자 340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35명을 최종 선발하는 올해 외무고시에서 1717명(외교통상직 1607명, 영어능통자 110명)이 응시해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총 응시자 중 340명(외교통상직 322명, 영어능통자 18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
340명(외교통상직 322명, 영어능통자 18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
행안부는 시험시간의 연장, 선발인원 감소, 시험난이도 하락을 이유로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