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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멤버 짐승남 택연이 숨겨왔던 각선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택연은 최근 전남 광양 섬진마을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 녹화에 윤상현과 함께 '패밀리 매화 아가씨 & 매실 총각 선발대회'에 나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박지윤으로 변신한 택연은 등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과시하며 성인식 안무를 선보였다.
숨겨왔던 각선미 공개로 마을 대표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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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멤버 짐승남 택연이 숨겨왔던 각선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택연은 최근 전남 광양 섬진마을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 녹화에 윤상현과 함께 '패밀리 매화 아가씨 & 매실 총각 선발대회'에 나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박지윤으로 변신한 택연은 등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과시하며 성인식 안무를 선보였다.
숨겨왔던 각선미 공개로 마을 대표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았다는 후문.
또 윤상현은 윤상현은 '청순'의 대명사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 웃음을 줬다.
방송은 21일 오후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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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