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신혜, 이런 남자가 좋더라

김영주 기자
탤런트 박신혜(21)가 이상형을 털어놓았다. 팬들의 선물과 함께 받은 질문지에 대한 답변을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박신혜’ 갤러리에 올렸다.

‘배구를 좋아하느냐’는 물음에 “모든 스포츠를 좋아한다”며 “배구뿐만 아니라 야구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키 크고 쌍꺼풀 없고 웃는 게 예쁜 남자가 좋다”면서 “책임감 있고 저를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계속 웃어서 다른 사람들이 못 마시게 한다”는 술버릇도 공개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신혜는 스크린 데뷔작 ‘시라노 에이전시’ 촬영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글로벌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