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뉴욕발 훈풍에 힘입어 지난달 13일 이후 처음으로 1700선을 회복했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30포인트(0.91%) 상승한 1,705.33을 기록했다.
뉴욕증시가 제조업 및 수입물가 지표 호조에 힘입어 2%대의 급등세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증시도 이같은 호재를 반영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4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이들은 현물시장에서 3000억원이 넘는 매수세를 보이며 개인 매물 및 PR물량 출회를 받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