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한국공연 데뷔 10주년’을 맞아 3월 화이트데이 콘서트

1999년 예술의전당에서 첫 콘서트를 시작한 이래로 지난 10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공연계의 스테디 셀러이자 최고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서 올해를 새롭게 기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더욱 왕성한 활동을 다짐하며 한국을 찾아온다. 매년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더 좋은 연주를 위한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한다는 그는 오랫동안 그를 지탱해준 국내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보다 편안한 무대를 약속하고 있다.
시적 정수가 가득한 피아니즘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시(포엠)’이다. ‘당신의 마음에도 시가 있습니다’라는 부제를 붙인 이번 콘서트는 그의 대표곡인 ‘Lake Louise’ ‘Heartstrings’를 비롯하여, ‘Promenade 산책’, ‘In The Evening 저녁 무렵’, ‘Gentle Song 1 젠틀 송 1’, ‘I suppose Flowers will fall down 꽃이 질 듯 하네’, ‘On A Sentimental Snowy Day 가랑 눈 흩날리는 날에’ 등 변함없이 시적 감성을 가득 담은 곡들로 그의 피아니즘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