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제 꺼내는 일만 남았다"

전세정 기자
11일(현지시간) 칠레 산호세 광산에서 매몰광부 구조를 위한 생명터널 관통작업을 마친 미국의 드릴 기사들이 칠레 국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조대는 12일 자정부터 구조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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