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서울 밤새 폭설..출근길 마비홍민기 기자2010.12.28 09:04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28일 새벽까지 밤새 내린 폭설에 아침 영하기온으로 서울시내 곳곳이 빙판길로 변해 출근시간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자정께부터 서울·경기·인천·서해5도 지역에 내린 눈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 9.7㎝, 인천 7.1㎝, 동두천 11.6㎝, 문산 10.2㎝, 수원 6.0㎝, 이천 5.2㎝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인사>한국마이크로소프트다음 기사[200자논평] 李대통령, 대북발언 강경수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