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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된 「내 마음이 들리니?」9회에는 우리(황정음)의 엄마가 우경 그룹 때문에 죽은 사실을 알게 돼 충격을 받은 동주(김재원)의 모습과 준하(남궁민)가 영규(정보석)와 우리를 보고 괴로워하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내 마음이 들리니?」시청자게시판에는 “드라마 제목같이 감동적인 내용과 모든 주조연 연기자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드라마의 질을 더욱 높이고 있다” (ID: jj***), “잠잘 때까지 생각나는,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드라마다” (ID: qke******),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드라마다” (ID: seo****)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내 마음이 들리니?」는 성인출연자들이 본격 등장한 5회부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배우들의 호연과 가족애와 휴머니즘을 다룬 따뜻한 내용으로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