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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6일 새벽 자시의 트위터에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셀카 사진 속 강지영은 침대에 누워 자신의 애완견 홍순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어두컴컴한 실내에서도 그녀의 민낯이 빛을 발해 시선을 모은다.
누리꾼들은 “귀요미 지영! 애완견이 부럽네요.”, “우리의 영원한 자이언트 베이비”, “정말 귀엽고 깜찍하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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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6일 새벽 자시의 트위터에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셀카 사진 속 강지영은 침대에 누워 자신의 애완견 홍순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어두컴컴한 실내에서도 그녀의 민낯이 빛을 발해 시선을 모은다.
누리꾼들은 “귀요미 지영! 애완견이 부럽네요.”, “우리의 영원한 자이언트 베이비”, “정말 귀엽고 깜찍하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오는 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한국 공식 팬미팅 '지금 전하고 싶은 말'을 앞두고 있다.
사진=강지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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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