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7일 "작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평창 프레젠테이션에서 유창한 영어로 연설해 승리에 공헌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연아는 한국이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14개의 메달을 획득한 성과를 거두게 된 정부의 동계올림픽 강화 정책을 미소 띤 얼굴로 설명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아사히신문은 조간 1면 사이드 톱 사진으로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IOC) 위원장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을 발표하는 사진과 함께 웃는 얼굴로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 나선 김연아의 사진을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