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보아, 할리우드 영어 비결 첫 공개

‘김영철의 펀펀 잉글리시’ 첫 방송에 전화연결로 지원사격

보아가 할리우드 영어 비결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8일부터 일주일간 SBS 파워FM(107.7MHz) 아침 6시부터 1시간 동안 여름방학 특집으로 방송되는 ‘김영철의 펀펀 잉글리시’를 위해 보아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영철과 보아는 연예계에서 잘 알려진 절친 사이.

그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패러디하고, 성대모사를 하며 절친임을 과시해 왔다. 영어 스타강사로 떠오른 김영철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방학특집 영어 프로그램 DJ를 맡자, 보아는 첫 방송 축하를 위해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전화연결을 감행한다.

최근 할리우드 영화 <코부3D> 촬영을 마친 보아는, <김영철의 펀펀 잉글리시> 깜짝 전화연결을 통해,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게 되면서 겪은 영어 에피소드와 함께, 속성으로 배운 자신만의 영어 공부 비결을 공개한다.

그리고 그동안 숨겨왔던 보아의 유창한 영어 실력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영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펀펀 잉글리시>는 영어 초급자들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으로서, 여름방학 특집으로 8일부터 SBS 파워FM 아침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된다.

10일 오전 10시에는, 영어에 관심있는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오픈 스튜디오를 열고, 김영철의 공개 특강도 펼쳐질 예정이며, 공개방청 신청은 SBS 라디오 홈페이지 <김영철의 펀펀 잉글리시>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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