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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홍석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나란히 찍을 사진을 게제했다.
홍석천은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우정출연으로 아침부터 유이랑 촬영. 유이 예쁘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의 홍석천은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으며 유이도 볼에 손가락을 갖다 대는 깜찍한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예쁘다", "'미친 인맥' 부럽다",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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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홍석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나란히 찍을 사진을 게제했다.
홍석천은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우정출연으로 아침부터 유이랑 촬영. 유이 예쁘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의 홍석천은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으며 유이도 볼에 손가락을 갖다 대는 깜찍한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예쁘다", "'미친 인맥' 부럽다",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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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