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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KCDA, GSP와 공용플랫폼 업무협약 맺어
한국온라인콘텐츠유통업협회(KCDA회장 서용성)와 GSP(전무이사대표 이대형)은 최근 KCDA 회의실에서 온라인콘텐츠유통업협회 회원들을 위한 공용플랫폼 협약을 체결했다.
KCDA 관계자는 “온라인콘텐츠 유통시장의 개선, 특히 온라인게임관련 유통구조의 개선을 위한 협회의 노력이 이번 플랫폼 독점 사용에 대한 협약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KCDA 서용성 회장은 “공용플랫폼은 공급자로부터 유저까지 콘텐츠와 일반상품이 유통되는 과정을 5단계로 정리한 SaaS(Service as a Softwear)형 솔루션이며, 전 세계에서 최초로 발명된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 특허기술로 이제 PC방 업계 스스로도 자신의 고객을 관리하고 온·오프라인 취급품목을 늘려 매출과 이익을 주도하는 디지털상점을 직접 운영하게 됐다”며 협약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