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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아들 모습을 첫 공개 공개했다.
5일 개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젖몸살, 그 아름다운 고통. 엄마는 위대하다"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개코의 손바닥 위에 올려진 아들의 조그마한 발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발의 크기가 개코의 손가락보다 더 작아 놀라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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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아들 모습을 첫 공개 공개했다.
5일 개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젖몸살, 그 아름다운 고통. 엄마는 위대하다"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개코의 손바닥 위에 올려진 아들의 조그마한 발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발의 크기가 개코의 손가락보다 더 작아 놀라움을 전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 발 같아요" "정말 작네요" "신생아 발이 이렇게 작을 줄이야" "부성애가 느껴지는 사진!" "다음에는 발 말고 전신 공개 부탁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코는 지난 5월 군복무 중 5년간 열애해온 여자친구 김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9월28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개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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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