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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1월 2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못 본 걸로 해주시오"라는 제목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바쁜 스케줄 속에 진행되는 촬영 대기시간을 쪼개 밥을 먹고 있거나 무거운 가채를 쓰고도 피곤함에 졸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꼬..","정말 고생많았어~","아직도 떠오른다..","하아..너를 잊지 못하였다","아 너무 귀여운거다","어디가 대체 이제 중학생이란 말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