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스트의 래퍼 용준형이 오는 3일 자정 싱글 '너 없이 사는 것도'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곡은 작곡가 김태주가 함께 참여했으며,'비스트'의 용준형이 데뷔 이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곡 인 것에 더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용준형은 이미 비스트의 전반적인 앨범에 참여하면서 작곡능력과 작사 실력을 갖춘 실력파 래퍼로 알려져 있다.
|
2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스트의 래퍼 용준형이 오는 3일 자정 싱글 '너 없이 사는 것도'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곡은 작곡가 김태주가 함께 참여했으며,'비스트'의 용준형이 데뷔 이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곡 인 것에 더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용준형은 이미 비스트의 전반적인 앨범에 참여하면서 작곡능력과 작사 실력을 갖춘 실력파 래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번 '너 없이 사는 것도'의 콘셉트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한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용준형 만의 혼잣말 하는 듯한 랩과 더불어 세련된 힙합 리듬이 잘 어우러진 곡이라고 덧 붙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월 4,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뷰티풀 쇼'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큐브 Ent.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