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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는, 혼자 있고 싶을 때 숙소를 탈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평소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법으로 동네 호프집에 가서 노가리를 즐긴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호프집에 들르는 아저씨들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주고받는다는 등 여신미모와 어울리지 않는 털털한 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규리는 ‘한우 회식권’을 걸고 펼쳐진 대결에서 비장의 개인기를 공개했다. MC 유재석의 극찬이 끊이지 않았던 박규리의 깜찍 개인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