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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 최대 슈즈쇼핑센터 ABC마트(대표 이기호, www.abcmart.co.kr)가 2012년 마지막을 훈훈하고 넉넉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 주는 파격행사, ‘2012 결싼세일’을 진행한다.
내년 1월 1일 까지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대대적인 할인 및 파격 증정 이벤트가 포함돼 있다. 우선 겨울부츠를 포함한 ABC마트 전 상품군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브랜드 히트상품은 2만9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비인기 떨이상품으로 구성되는 연말 재고털이 행사와는 다르게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히트 상품을 준비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2만9천원 특가제품은 10만족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되니, 발 빠른 매장 방문은 필수.
전 구매 고객에게 ‘아이패드 미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행운의 쿠폰도 증정한다. 무려 아이패드미니 100대 물량을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ABC마트에서 제품 구매 후 받은 응모권을 각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1월 16일 이후 ABC마트 온라인 쇼핑몰 및 개별공지 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부츠 제품을 구매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호킨스(Hawkins)의 방한내의 히트브레스(HEATBREATH)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KT올레클럽 고객과 아이쿠폰 스마트폰 어플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추가 5% 세일을 제공한다. 중복 1회까지 최대 35% 할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