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 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포스코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제품 국산화, 신기술•신제품 개발 등 개선 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하는 대표적 동반성장 활동이다.
지난 2009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온 포스코는 지난해까지 총 33건의 과제를 선정해 지원했다.
중소기업청과 포스코는 함께 조성한 연구개발(R&D) 기금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이 제품 개발에 성공하면 제품 구매에 나선다.
이 사업으로 포스코는 구매 물품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된 공급처를 확보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은 신기술•신제품 개발 비용을 지원받고 개발품의 판로도 확보할 수 있다.
개선 과제 가운데 개발 후 3년 이내 포스코의 구매 수요가 중소기업청 지원 금액의 5배 이상 발생하는 과제가 모집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