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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X 임직원 산행 |
STX 임직원들은 '同心合力(동심합력)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함께한 이번 산행에서 마음을 모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STX 강덕수 회장은 청계산 이수봉 정상에서 "해가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며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면 재도약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고 말했다.
STX는 에너지 사업(석탄∙석유), 원자재 수출입(철강∙비철), 기계 엔진(기계 플랜트∙엔진 영업), 해운물류 서비스(물류∙S&P)의 4대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독자 생존을 위한 차별적 경쟁력을 갖춘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