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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개봉영화 중 개봉 첫 날과 첫 주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출발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한 입소문 열풍으로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4일만에 150만 명,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8일만에 35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재관람을 하는 관객 역시 상당해 신작이 개봉하는 금주에도 역시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20일(금)~22일(일)까지 주말 3일간 573,95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 3,920,125명으로 금주 중 400만 명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써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2011년/7,508,976명), <미션임파서블3>(2006년/5,740,789명)에 이어 국내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중 3위의 흥행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시리즈물이 아닌 오리지널 스토리로서의 신선함, ‘타임루프(time loop)’라는 독특한 소재, 절묘한 편집과 유머, 실제 56KG에 달하는 ‘엑소슈트(exsosuits)’를 입고 펼친 톰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의 리얼 액션과 스케일 등 블록버터의 모든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