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제대책 마련에 분주한 해수부이예원 기자2014.12.02 10:04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사조산업의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1일 오후 1시40분께(한국시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가운데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상황실에 '오룡호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설치돼 직원들이 분주히 사태 파악에 나서고 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기아차 쏘울EV, 노르웨이 ‘올해의 차' 선정다음 기사이순우 우리은행장 연임 포기… 新관치금융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