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25 참전용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식 가져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을 돌아보고자 정성 마련"
효성(회장 조석래)은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에서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 김규하 육군 인사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우고도 힘든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 중 생활여건이 열악한 분들을 선정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해 줌으로써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