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중구 거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한식으로 구성된 식사 제공
-향후 지속적인 활동으로 발전시키고 지역도 확대할 계획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추석을 맞아 서울시 중구와 함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9월 1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장충단공원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200여 명의 소외계층에게 '한식 한상 차림'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 독거 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한식으로 구성된 맛있는 한끼 식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제공된 한식 한상 차림은 '햇반 컵반 사골곰탕국밥'과 '비비고 떡갈비/왕교자/송송이 김치' 등의 식사 및 반찬류와 함께 '한뿌리 마' 와 '쁘띠첼 워터젤리' 등의 후식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과일을 더해 평소 고른 영양섭취가 어려운 소외계층이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CJ제일제당 소속 전문쉐프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