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 증시는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등으로 하락한 반면 유럽 증시는 ECB 추가완화 기대와 폭스바겐 사태 등으로 혼조
- 美 증시(17,867.6, △0.28%↓), 달러인덱스(97.88, 0.75%↑)

□ (주가) KOSPI는 美 연내 금리인상 우려 및 기관⋅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하락 마감 (Kospi 2,049.41, △0.16%↓)
□ (글로벌) 美 증시는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등으로 하락한 반면 유럽 증시는 ECB 추가완화 기대와 폭스바겐 사태 등으로 혼조
- 美 증시(17,867.6, △0.28%↓), 달러인덱스(97.88, 0.75%↑)

□ (주가) KOSPI는 美 연내 금리인상 우려 및 기관⋅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하락 마감 (Kospi 2,049.41, △0.16%↓)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289 (기관)△1,270 (개인) 455

□ (금리) 국채금리는 美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단기물 상승, 장기물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하락 마감(국고3Y 1.691%, 1.4bp)

□ (환율) 원/달러 환율은 美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상승(1,138.5원, 6.5↑)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4.2원(시가: 1,136.8원, 고가: 1,139.3원, 저가: 1,135.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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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