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중·장기물 금리가 7일 사상 최저치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208%로 전 거래일보다 0.5bp(1bp=0.01% 포인트) 상승했다.
1년물도 0.2bp 오른 연 1.249%를 기록했다.
그러나 나머지 중·장기물 금리는 모두 사상 최저치를 새로 경신했다.

국고채 중·장기물 금리가 7일 사상 최저치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208%로 전 거래일보다 0.5bp(1bp=0.01% 포인트) 상승했다.
1년물도 0.2bp 오른 연 1.249%를 기록했다.
그러나 나머지 중·장기물 금리는 모두 사상 최저치를 새로 경신했다.
5년물은 0.1bp 내린 연 1.244%로 거래를 마쳤다.
10년·20년·30년물은 0.3bp씩 내린 연 1.380%, 1.469%, 1.49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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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