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면접 전형에서 가장 비호감으로 여기는 지원자는 지각하는 유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 531명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가장 비호감인 지원자 유형을 조사한 결과 지각하는 지원자(23%)가 1위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또 성의 없이 대답하는 지원자(20.9%), 표정이 어둡고 좋지 않은 지원자(14.5%), 회사의 기본 정보도 모르는 지원자(13.7%), 자세가 좋지 않은 지원자(7.2%), 동문서답하는 지원자(5.1%), 복장 불량 지원자(3.4%) 등이 있었다.
전체 지원자 중 면접 태도가 비호감인 지원자 비율은 평균 33%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