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 우려가 또 다시 국제유가를 덮치며 10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0.61달러 (1.35%) 하락한 배럴당 44.6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0.52달러 떨어진 배럴당 45.84달러에 장을 종료했다.
글로벌 최대 이슈로 꼽혔던 미국 대선이 마무리된 가운데 전날 미국의 원유재고가 증가한 것이 뒤늦게 부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