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대 광역시에 일반분양 물량이 올해보다 25% 늘어난 1만여 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9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지방 5대 광역시에서는 5만8천47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올해는 4만6천590가구가 일반분양 됐는데 내년에는 이보다 25.5%(1만1천887가구) 늘어난다.
지역별 일반분양 물량은 ▲ 대구 9천516가구 ▲ 광주 6천718가구 ▲ 대전 5천948가구 ▲ 울산 4천336가구 순으로 광주와 울산 물량이 올해보다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