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내일(15일) 전국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는 등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4일 “내일(15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이 같이 예보했다.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4도 ▲대구 -2도 ▲부산 2도 ▲광주 -3도 ▲울산 2도 ▲포항 1도 ▲제주 1도 등이다.
![[내일날씨] "당분간 한파 없지만 일교차 '조심'"…서울 최저 –3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85/918517.jpg?w=800&h=0)
수요일인 내일(15일) 전국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는 등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4일 “내일(15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이 같이 예보했다.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4도 ▲대구 -2도 ▲부산 2도 ▲광주 -3도 ▲울산 2도 ▲포항 1도 ▲제주 1도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7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광주 11도 ▲울산 13도 ▲포항 13도 ▲제주 1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한때 나쁨'(강원영동 제외) 단계를 나타낸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각각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매서운 한파는 없을 것"이라며 "다만 낮과 밤간 기온차이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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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