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이 급증할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소비자원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소비자들이 해외여행과 관련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외여행 소비자피해 예방 가이드'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이드의 내용은 ▲ 내가 선택한 여행지 안전한 곳인지 확인하기 ▲ 여행사 및 계약서 꼼꼼히 확인하기 ▲ 환전은 인터넷·모바일로 미리 해두기 ▲ 출발 전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 중요한 수하물은 나와 함께 ▲ 피해보상을 위한 증빙자료 챙기기 ▲ 여행지에서의 쇼핑, 한 번 더 생각하기 ▲ 스마트컨슈머와 친해지기 등이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단일 소비자상담망인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상담은 총 1만8천457건으로, 2010년(7천295건)보다 153%나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