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2,320선에서 강세로 출발했다.
25일 코스피는 오전 9시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9.69포인트(0.42%) 오른 2,327.03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점진적 자산 매입 축소 시그널에 오름세로 마쳤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에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져 외국인은 30억원 가까이, 기관은 17억원 규모로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