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켄트호텔 by 켄싱턴은 다음 달 28일 부산 광안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7 부산불꽃축제'를 맞아 불꽃축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전했다.
매년 10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불꽃 뿐만 아니라 화려한 레이져 쇼와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매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켄트호텔에서는 명당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할 필요 없이 편안하고 아늑한 호텔에서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만들은 것.
켄트호텔 불꽃축제 패키지는 객실 1박, 애슐리 조식 2인, 멤버십 라운지 혜택 2인, 디제이 파티 2인, 객실 내 미니마 및 필로우 메뉴 무료 서비스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