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영 항공사이자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인 에어아시아 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한국 여성과 결혼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언론은 페르난데스 회장(53)이 지난 14일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 해안에서 한국 여성 '클로에'와 2년여에 걸친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클로에는 30대 초반 여배우로 알려졌으나 한국식 이름과 성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 및 친지와 말레이시아 정치계 인사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