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JTBC '썰전'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하태경은 얼마 전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과 유승민 의원이 뽀뽀하는 사진에 대해 "선배 정치인 세대에 (뽀뽀 문화가) 조금 남아있는데, 솔직히 충격이었다"며 "정치권에서는 적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얼마 전 (그걸 보고)깜짝 놀랐다"며 "'단합을 과시하면서 뽀뽀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10일 김무성 의원과 유승민 의원이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지도부 공백 속 당의 화합 도모 차원에서 열린 의원단 만찬에서 서로 술을 주고받다 분위기가 고조되자 입 맞춤까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