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왕세제 조카 자예드 만수르와의 청혼설에 대해 가수 안다가 자신의 SNS에 입장을 전했다.
22일 안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른다”는 글을 올렸다.
이날 자예드 만수르가 19일부터 22일까지 방한한 것이 안다를 보기 위한 것이라며 만수르와 안다의 청혼설이 불거지며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는 등 화제가 되자 입장 표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안다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확인 결과 만수르 가문과 인연도 없다고 했다. 청혼설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