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에코프로 대표이사(사진)가 대기오염 제어 및 양극소재 사업을 통한 국가 전략소재산업 육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대표는 18일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그는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2009년 일본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양극소재와 대기오염물질제거 촉매를 국산화 함으로써 부품소재분야의 국산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코프로는 하이니켈계 양극소재(NCA, CSG) 전문 기업으로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