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항공업계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경제단체들이 항공화물과 물류 네트워크의 정상적인 운영을 건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따르면, 최근 세계경제단체연합(GBC)은 원활한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2012년 설립된 GBC는 자유로운 글로벌 교역·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미국, 영국, EU,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16개국이 참여한 경제단체 연합체다.
먼저 GBC 측은 성명서를 통해 항공화물 네트워크의 안전·안정적인 운영 보장을 위해 파일럿, 승무원 등 항공화물 필수인력 관리와 관련, 각 국이 국제 표준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