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아파트 분양이 지난해와 비교해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난 7일 IBK의 투자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아파트 분양이 4만 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24.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수도권은 2만2천 세대로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IBK 투자분석에 따르면 수도권 분양에 감소에 재건축과 재개발 사업 지연이 영향을 미쳤다.
지방의 분양은 총 1만8천 세대로 31.7% 급감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악화와 미분양 우려가 커지면서 분양이 지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