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스크 대찬성"…톰행크스 일침도 '눈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스크 착용에 대찬성이라며 입장을 바꿨다. 같은 날 할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도 마스크를 거부하는 미국인들에 일침을 놓아 눈길을 끈다.
2일 폭스비즈니스와 CNN방송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착용과 관련 "마스크 착용에 대찬성이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공개석상에서 쓰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겠다고 버텨왔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상황 중에 마스크를 외면하는 데 따른 비난 여론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