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5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후 12시 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7원 오른 달러당 1,083.8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3.9원 오른 달러당 1,086.0원에 개장한 뒤 1,080원대 초중반에서 움직임을 이어나가고 있다.
간밤 코로나19 사태 악화 우려로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된 점이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

독일은 오는 10일까지 예정됐던 전국 봉쇄 조처를 이달 말까지 연장하기로 가닥을 잡았으며, 영국은 3차 봉쇄 조치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