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1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1원 내린 달러당 1,098.2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1.3원 내린 달러당 1,09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1,101.2원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세를 이어가며 1,100원 아래에서 거래가 종료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힘을 받았다.
간밤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이날 아시아 주요 증시도 대부분 상승했다.



















































